경상북도는 지난해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마을 공동체 회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대상 지역은 주택 피해가 컸던 안동과 의성, 청송, 영덕 등 4개 시·군으로, 도는 사업비 천680억 원을 투입해 특별재생과 마을 단위 복구, 기반 조성 사업을 차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이번 사업은 피해 마을을 단순히 복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, 마을 공동작업장과 커뮤니티 센터, 힐링 공간 등 주민 거점 공간까지 함께 조성됩니다. <br /> <br />또 내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시군마다 심리상담은 물론 건강 돌봄과 복지 등이 가능한 복합시설을 건립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116362874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